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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근처 분식집에 포장하려구 적당한 용기 챙겨서 갔어요.
포장주문하며 용기를 내미니 사장님이 살짝 놀래시더라구요
아마도 그전엔 저처럼 용기 가져오시는 분이 안계셨나봐요.
다 담으시고 용기를 내미시며 고맙다 하시더라구요.
"이렇게 담을 용기를 가져오시면 저희도 좋도 환경에도 좋구 고마워요. 떡볶이 넉넉히 담았어요" 하시는데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벼웠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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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바구니와 용기를 가지고 다니는게 조금은 번거롭지만
미래의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인거 같아요.^^